Macbook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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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w Macbook Air, 간단한 리뷰
며칠 전에 아는 동생의 친척 어르신이 맥북에어(New Macbook Air 11", 2010 Later)를 구매했다네요. 그 분이 사놓고 프로그램도 없고, 윈도우는 써야되는데... 건너건너 저한테 맥북에어가 잠시 넘어왔다죠...;; 얼떨결에 맥북에어를 만져보게 되었습니다.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 달리 노트북으로 분류되는 제품이라 유통망 문제없이 바로 물량이 풀린 그 제품. 나름의 착한(?)가격과 나름의 개념작으로 많은 잡스 신도들의 선망(?)의 대상이 된 그 제품이죠(저도 신도라면 할말 없을듯;;; 다만 전 윈도우 머신으로 돌리는 맥북만;;;). 간단한 제 맥북(2006 Later)과의 크기와 성능을 비교해볼까 합니다. 아... 이번에 나름 확신을 갖게 된 부트캠프설정이나 USB로 윈도우 설치하는 방법은...
2010.12.25 -
Bootcamp for windows
오늘날 맥북을 뭔가 특별한 바운더리에 포함되게끔 이끈 요소는 무엇일까. 사람마다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나는 단연 부트캠프가 아닐까 싶다. 한 때 이런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난다. "카메라는 펜탁스를 쓰면, 노트북은 맥을 쓰면 덕후끼가 있다던데..." 덕후란 명사가 갖는 의미에 좀 기분이 나쁘긴 했다만, 그만큼 두 메이커는 특수한 위치에 있다는 방증이겠지. 1. APPLE Macbook : Bootcamp for windows. But Bootcamp for APPLE 2007년 초입. 5년 이상을 쓴 펜티엄 3 데스크탑이 돌아가지 않는 상황. 노트북을 살지 데스크탑을 업그레이드 할지 고민했던 제게는 어설픈 성능의 (값싼) 노트북은 싫었고, 대형 가전회사의 것은 폭리가 심해보였더랍니다(알면 돈이라는 이야기는..
2010.02.13